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직장인들과 '치맥' 먹는다…시간·장소는 어디?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2014-11-07     이윤아 기자

강소라가 '미생' 시청률 공약을 지키기 위해 나선다.

강소라는 7일 tvN 금토드라마 '미생'의 시청률 공약을 지키기 위해 서울 서초구 모 치킨집에서 직장인들과 치맥을 즐길 예정이다.

앞서 강소라는 '미생'의 시청률이 3%를 넘기면 직장인들에게 '치맥'을 쏘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강소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공약 이행은 깜짝 이벤트이기 때문에 이행 전까지는 정확한 시간과 장소가 비밀에 부쳐질 계획이다.

한편 강소라는 현재 '미생'에서 안영이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강소라는 지난 17일 방송에서 외국 바이어와 미팅을 하기 위해 초밀착 오피스룩을 입고 회의실로 향해, 해외 바이어 앞에서 섹시한 포즈로 몸매를 강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서초에 치킨집이 얼마나 많은데"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나도 가고 싶다"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미생 너무 현실적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