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백' 신하균, '전라 노출'에도 굴욕 없는 몸매…이렇게 완벽해도 돼?

'미스터백' 신하균 전라 노출

2014-11-07     홍보라 기자

'미스터백' 신하균이 전라 노출 연기를 감행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 2회에서는 대한 리조트 대표 최고봉(신하균 분)이 회춘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고봉은 싱크홀에 추락하는 사고를 겪은 뒤 큰 부상 없이 의식을 되찾고 별생각 없이 목욕을 마치고 거울 앞을 스쳐 지나다 확연히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보고 경악했다. 그는 70대 노인이 아닌 30대의 건장한 청년으로 바뀌어 있었다.

최고봉은 자신의 몸에 탄탄하게 자리 잡은 근육들을 확인하며 놀라워했고, 급기야 수건을 버리고 알몸이 된 상태로 회심의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미스터백'은 어느 것 하나 부러울 것 없는 70대 재벌이 우연한 사고로 젊어져 그동안 알지 못 했던 진짜 사랑을 느끼게 되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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