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예술학교, 현대무용 유망주 양진형- 예술종합학교 전문사과정 진학
전국신인 무용콩쿠르 2위, 전국보훈콩쿠르 1위 등 일찍부터 두각 나타내
2014-11-07 최명삼 기자
그리스헬라스국제콩쿠르 1위, 베를린국제무용콩쿠르 3위, KBS부산무용콩쿠르 전체대상 등을 수상한 현대무용 유망주 양진형이 한국예술종합예술학교 예술전문사과정 창작과(안무가 과정)에 진학했다.
안양예고 출신인 그는 전국신인 무용콩쿠르 2위, 전국보훈콩쿠르 1위 등 일찍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현재 김남식 교수를 사사하고 있는 그는 그리스헬라스국제콩쿠르 1위, 베를린국제무용콩쿠르 3위, KBS부산무용콩쿠르 전체대상 등을 통해 촉망받는 현대무용 유망주로 떠올랐으며, 최근 2014 충장 전국창작예술경연대회에서 전체대상인 광주시장상을 받아 상금 500만원을 받기도 했다.
원래 연기를 전공하여 표현력이 남다른 양진형은 마샬아츠를 접목한 유연한 움직임이 장점이며, 그동안 강남패션페스티벌 오프닝무대, 이상봉 패션쇼 초청공연 등에 선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