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끈적끈적한 아슬아슬한 허벅지로 '실검 1위'
새 앨범 '끈적끈적'으로 소녀에서 여성으로 변신
2014-11-07 위소현 시민기자
지난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새 앨범 '끈적끈적'의 컴백 무대를 가진 헬로비너스는 방송 후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대박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헬로비너스는 공식 트위터에 "이제부터 시작이네요 여러분들의 응원을 모아서 하루하루 더욱 나은 모습으로 찾아갈게요"라며 첫 방송의 소감을 남겼다.
대기실에서 촬영한 헬로비너스의 단체 사진은 섹시하고 귀여운 표정과 함께 핫팬츠로 드러난 아찔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이전에 상큼한 이미지와 다른 헬로비너스의 모습에 많은 남성 팬들은 "헬로비너스 1위 만들어주고 싶다"는 의견을 보였다.
헬로비너스는 '차 마실래?' 이후 1년 만에 발표하는 4번째 미니앨범 '끈적끈적'에서 귀엽고 소녀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당차고 섹시한 이미지로 변신해 소녀에서 여자로 성장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용감한 형제 작사 작곡의 '끈적끈적'은 레트로 사운드의 멜로디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가사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다는 마음을 솔직하게 담은 노래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8월 멤버 유아라와 윤조가 탈퇴한 뒤 서영, 여름을 영입해 현재 6인조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