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레베산업 초록우산 나눔현판 전달
2014-11-06 허종학 기자
(주)레베산업(대표 이상수)은 11월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고 울산지역의 빈곤가정 환아들을 후원한다.
1995년에 설립된 레베산업은 각종 오염된 유체를 여과 처리함으로써 보다 깨끗하고 맑은 생활 환경조성 및 산업장비의 보호에 기여하는 산업용필터 및 여과기장치 전문 수입·제조 판매 회사이다.
이상수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하여 작은 힘이나마 어린이를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회사의 성장과 함께 더 많은 아이들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국내·외 어린이들을 위해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정기후원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 및 단체 또는 개인을 위해 ‘초록우산 나눔현판’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