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하우스 홍예슬, 유민상 돌직구 "여우짓 잘 하는 후배, 꼴 보기 싫었어"
풀하우스 홍예슬 유민상 돌직구
2014-11-06 김지민 기자
개그맨 유민상이 후배 개그우먼 홍예슬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의 코너 '가족 포차'에서는 KBS 개그맨 20기 유민상, 22기 김준현, 23기 류정남, 24기 허안나, 28기 홍예슬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홍예슬은 자신의 별명이 '홍폭스(여우)'라고 소개하며 "인시할 때 버릇 때문에 여우란 오해를 샀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유민상은 "내가 제일 먼저 홍예슬에게 '홍폭스'라고 불렀던 것 같다"라며 "워낙 여우짓을 잘 하는 후배라서 그렇게 불렀다"라고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민상은 "꼴 보기 싫었다. 얼마나 잘 되나 두고 보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풀하우스 홍예슬 유민상 돌직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풀하우스 홍예슬 유민상 돌직구, 어떻게 인사를 하길래?" "풀하우스 홍예슬 유민상 돌직구, 유민상이 관심 있다니까" "풀하우스 홍예슬 유민상 돌직구, 그다지 좋은 별명은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