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 '광화문에서' 첫 솔로 앨범 출격
부드러운 가을 남자 변신, 감성 노래한다
2014-11-06 위소현 시민기자
6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 (http://kyuhyun.smtown.com)를 통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규현은 부드러운 파스텔톤의 느낌과 낙엽 위에 누워있는 모습으로 쓸쓸하지만 따뜻한 감성의 분위기를 표현해냈다.
규현은 최근 슈퍼주니어 앨범 '마마시타'로 컴백 이후 뮤지컬, OST,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더불어 월드투어 등 활발한 국외 활동으로 많은 해외 팬들을 섭렵해 명실상부 '슈퍼 아이돌'로 자리 잡았다.
특히 가수 윤종신의 곡 <늦가을> 피쳐링과 유영석 20주년 앨범에 수록된 <7년간의 사랑>을 불러 특유의 부드럽고 호소력이 어려있지만 담담한 목소리로 '차세대 발라드 황태자'라고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어 첫 솔로 앨범이 더욱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광화문에서'는 13일 0시 멜론, 지니 등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