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화재, 신축 건물 공사 현장서 큰 불…목격자 "여의도 옥상에서 보일 정도"

목동 화재

2014-11-05     이윤아 기자

서울 목동의 신축 건물 건설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5일 오후 3시경 목동 신축 건물 건설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현장에 급파돼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다.

현재까지 보고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목동 화재를 지켜본 목격자는 "여의도 옥상에서도 보일 만큼 검은 연기가 자욱하게 올라왔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목동 화재를 접한 누리꾼들은 "목동 화재, 또 불이야?" "목동 화재, 연기가 대단해" "목동 화재, 큰 피해는 없어야 할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