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북부신협 ‘사랑나눔 봉사활동’귀감

8년째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 대상 봉사

2014-11-05     김철진 기자

아산북부신협(이사장 김대환) 청년회원과 부녀회원 30여명은 11월1일 아산시 인주면과 영인면에서‘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인주면 공세리 소재 A모(여·84)어르신과 영인면 아산리 소재 B모(여·77)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도배, 장판교체, 빨래, 방풍막이 설치, 집 안팎 정리정돈에 구슬땀을 흘렸다.

청·부녀회원들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던 어르신들이 집수리를 통해 기뻐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봉사의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아산북부신협은 청·부녀회원이  주축이돼 사회공헌활동으로 8년째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