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논스톱' 재회 소식에 故 정다빈 화제, 안타깝게 진 그녀는 누구?
뉴논스톱 재회 정다빈
2014-11-04 이윤아 기자
'뉴 논스톱' 배우들이 12년 만에 뭉쳐 화제인 가운데, 故 정다빈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정다빈은 지난 2007년 2월, 향년 2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고인은 2000년 SBS 시트콤 '돈.COM'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 KBS '홍어' '태양은 가득히' MBC '삼총사'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정다빈은 MBC '논스톱3'를 통해 깜찍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인기를 끌었으며, 김래원과 출연한 '옥탑방 고양이'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 이는 (정)다빈 누나와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 듯. 추억을 안주 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주목을 끌었다.
'뉴 논스톱'은 지난 2000년부터 2005년까지 MBC에서 방송된 시트콤으로, 대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담아내 큰 인기를 끌었다.
뉴논스톱 재회 정다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뉴논스톱 재회 정다빈, 안타깝다 정말" "뉴논스톱 재회 정다빈, 정다빈도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뉴논스톱 재회 정다빈,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