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도희-고경표와 '다정' 인증샷…"본방 사수해주실 거죠?"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인증샷

2014-11-04     이윤아 기자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이 도희, 고경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보검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일도 칸타빌레 촬영장! 춥다 추워 감기 조심! 내일도 본방 사수해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도희, 고경표와 함께 패딩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빈틈없이 밀착한 세 사람의 모습은 흡사 남매를 연상케 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보검은 KBS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수려한 외모의 첼리스트 이윤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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