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대란, 아이폰6 보조금에 대해 방통위 첫 행보는?

아이폰6 대란

2014-11-02     김지민 기자

아이폰6 대란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아이폰6 16기가 바이트 모델이 10~20만원대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방송통신위원회가 단속에 나섰다.

방통위 관계자는 "지난달 1일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됐다"면서 "이후 처음 발생한 이번 불법 보조금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동통신사 3사 관계자들을 직접 만날 것"이라며 "엄중 경고하고 재발 방지를 촉구할 계획이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6 16기가 바이트 모델의 실제 출고가는 78만 9,800원이다.

아이폰6 대란에 대해 누리꾼들은 "아이폰6 대란, 그냥 단통법 없애라" "아이폰6 대란, 경고 주지 마" "아이폰6 대란, 알아서 싸게 팔겠다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