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3 김태우, 팬심 과했나..남자끼리 뽀뽀? 다행히 볼에
히든싱어3 김태우
2014-11-02 김지민 기자
히든싱어3 김태우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받고 있다.
'히든싱어3'에서 god의 김태우가 남성 팬의 볼에 뽀뽀하는 행동을 보였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은 god의 메인보컬 김태우가 출연했다. 김태우는 매번 라운드마다 좋은 성적으로 올렸다.
이날 3라운드에서 김태우 모창 능력자들 중 '90년생 김태우' 김홍영이 등장했다. 김홍영이 김태우에게 볼 뽀뽀를 요구했다. 이에 전현무가 "정말이냐"고 물었고 김태우는 볼 뽀보를 선물했다.
볼뽀뽀를 하고 난 김태우는 "기름이 너무 많다. 피부 느낌이나 이런 게 우리 아빠 같다"고 해 폭소케 했다.
히든싱어3 김태우에 대해 누리꾼들은 "히든싱어3 김태우, 볼뽀뽀라니" "히든싱어3 김태우, 팬 서비스 대박" "히든싱어3 김태우,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