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자원봉사센터, ‘1+3사랑나눔’성료

손·발 마사지·네일아트·즉석사진촬영·사랑의 밥차 운영

2014-11-02     김철진 기자

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대경)·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현선)·배방읍행복키움추진단(단장 오병국)·배방어린이북카페는 11월1일 오전 10시 배방읍사무소 광장에서 ‘1+3사랑나눔 행사’를 개최 했다.

이날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주민 1000여명에게 손·발 마사지, 네일아트, 즉석사진촬영 및 인화와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등 자원봉사 서비스를 제공,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선선수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장은 “세상에 아주 작은 관심만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일들이 많은 것 같다” 며 “회원들이 가진 재능을 기부할 수 있어 매우 보람됐다”고 말했다.

김대경 아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센터 소속 전문자원봉사단이 배방 주민과 훈훈한 정을 나누 시간이 됐다 ”며 “앞으로 자원봉사자들이 더 많은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 행복한 아산시가 됐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배방지역 행복기금 마련 프리마켓이 열렸으며, 배방읍행복키움추진단은 행복키움홍보부스를 운영했다.

※‘1+3사랑나눔 행사 참여 단체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정마사지 봉사단 ▲두손애봉사단 ▲아름다운 동행 밥차 봉사단 ▲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충남지부 아산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