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公 · 한국수자원공사, ‘물체험 학습’
신탄진 용정초등학교 학생과 물의 소중함 나눠
2014-10-31 김철진 기자
이날 대전시설관리공단 직원과 K-water의 주니어보드 회원 25명은 5,6학년 학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수차 만들기, 하수처리원리 알기 등 다양한 물 과학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물 과학 체험교실은 미래세대에 물의 소중함 및 수질관리의 중요성과 하수처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물의 위치 에너지가 전기에너지로 바뀌는 원리를 체험하면서 친환경에너지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종호 이사장은“평소 물 관련 체험학습을 접하기 힘든 학생들을 위해 수자원공사와 뜻을 같이해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소외지역 학생들의 창의교육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