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알앤비 듀오 '클럽소울' 화이트 쇼콜라 화보 공개!

2014-10-30     이윤아 기자

여성 알앤비 듀오 '클럽소울(Club Soul)'이 글로벌 카페 브랜드 '화이트 쇼콜라' 홍보모델에 발탁됐다.

30일 공개된 광고 화보에는 클럽소울(안수현,서현진)과 배우 겸 모델 이광호가 함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세련미가 돋보이는 섹시함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클럽소울(안수현,서현지)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셔츠로 하의 실종 패션을 완성하며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화보에 참여한 이광호는 영화 '공필두' 등에 출연한 배우 겸 모델이며 클럽소울은 지난 2006년 디지털 싱글 '선샤인(Sunshine)'으로 데뷔한 발라드 듀오다.

특히 안수현과 서현진으로 구성된 클럽소울은 컴백과 동시 KBS2 순금의 땅 OST '사랑인가요'와 KBS 고양이는 있다 OST '사랑한다 말하는 건'에 참여했으며 두 곡은 클럽소울 소속사 배드보스 컴퍼니 대표이자 작곡가인 조재윤이 작곡 작사를 맡았다.

화이트 쇼콜라 이호진 이사는 "초콜릿의 프랑스식 발음인 쇼콜라처럼 부드럽고 화사한 느낌이 클럽소울의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진다고 판단해 홍보모델로 기용하게 됐다"며 홍보 모델 발탁의 이유를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클럽소울 안수현과 서현진은 하의 실종인 의상으로 남심을 자극했으며, 미녀들과 함께 국민 오빠를 연상시키는 배우 이광호의 따듯한 느낌이 화보의 퀄리티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