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듀오 '클럽소울', 화이트 쇼콜라 홍보 모델 발탁
2014-10-30 이윤아 기자
여성 알앤비 듀오 '클럽소울(Club Soul)'이 글로벌 카페 브랜드 화이트 쇼콜라 홍보모델에 발탁됐다.
배드보스컴퍼니 조재윤 대표는 "알앤비 듀오 '클럽소울'이 글로벌 카페브랜드 화이트 쇼콜라 홍보모델에 발탁됐다"고 밝혔다.
화이트 쇼콜라 이호진 이사는 "초콜릿의 프랑스식 발음인 쇼콜라처럼 부드럽고 화사한 느낌이 클럽소울의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진다고 판단해 홍보모델로 기용하게 됐다"며 홍보 모델 발탁의 이유를 밝혔다.
클럽소울의 홍보모델 활동에는 화이트 쇼콜라 전속 모델 이광호가 지원 사격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배우, 모델 출신인 이광호는 영화 '공필두' 등에 출연 했으며 187cm의 긴 기럭지와 멋진 몸매를 가지고 있다.
클럽소울은 지난 2006년 디지털싱글 '선샤인(Sunshine)'으로 데뷔해 2008년 '헤어진 그대'까지 마니아층을 보유한 발라드 듀오로 팬들의 요청으로 5년여만에 재결성돼 '가창력 듀오'라는 별칭을 가질만큼 다년간 훈련을 통해 보컬리스트로 손색없는 실력을 가졌다.
안수현과 서현진으로 재구성된 클럽소울은 컴백과 동시 KBS2 순금의땅 OST '사랑인가요'와 KBS 고양이는있다 OST '사랑한다 말하는건'에 참여 했으며 두곡은 클럽소울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 대표이자 작곡가인 조재윤이 작곡 작사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