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증후군이란, "이상만큼 일 실현되지 않을 때 주로 겪어"

번아웃 증후군이란

2014-10-29     이윤아 기자

번아웃 증후군에 대한 직장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 포털 사이트에는 '번아웃 증후군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시물에 다르면 번아웃 증후군이란 한 가지 일에 지나치게 몰두하다가 어느 순간 자신이 하던 일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무기력감에 빠져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게 되는 상태를 뜻한다.

미국의 정신분석 의사인 H.프뤼덴버그가 사용한 심리학 용어이며, 이 증후군의 최초의 예를 자신이 치료하던 간호사에게서 찾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직장인들은 이상만큼 일이 실현되지 않을 때나 육체적, 정신적 피로가 쌓였을 때 번아웃 증후군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번아웃 증후군을 접한 누리꾼들은 "번아웃 증후군이란, 그런 것이었구나", "번아웃 증후군이란, 이제 정확히 알았다", "번아웃 증후군이란, 혹시 나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