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 타오, 조미 새 앨범 'Rewind' 지원사격…'기대 만발'

엑소 찬열 타오 조미 앨범 '지원사격'

2014-10-29     이윤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M 멤버 조미가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Rewind'로 변신을 예고한 가운데 엑소의 멤버 찬열과 타오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조미의 타이틀곡 'Rewind'는 레트로 소울과 팝의 부드러운 느낌, 멜로디컬한 코러스가 특징인 R&B 곡으로 가사에는 시간을 거슬러 이별 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 조미의 색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신곡 'Rewind'는 조미가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활동에 나서는 만큼 한국어와 중국어 2가지 버전으로 발매될 예정이며 한국어 버전은 엑소-K 찬열이, 중국어 버전은 엑소-M 타오가 랩 피처링을 맡아 곡의 매력을 더욱 다채롭게 꾸밀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조미는 오는 31일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 및 중국 바이두뮤직을 통해 이번 솔로 앨범 'Rewind'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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