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심은경, 촬영 대기 시간에도 늘 함께하며 다정한 모습 연출 '눈길'
주원 심은경 촬영 현장 공개
2014-10-29 홍보라 기자
'내일도 칸타빌레' 배우 주원과 심은경의 달달한 스킨십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9일 KBS 2TV '내일도 칸타빌레' 측은 주원과 심은경의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원과 심은경이 촬영 대기 시간에도 늘 함께하며 서로를 챙겨주는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심은경의 머리를 매만져주는 등 다정한 스킨십도 서슴지 않는 주원의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특히 예쁜척 하지 않고 연기를 위해 망가짐을 불사하는 심은경의 열정에 현장 관계자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28일 방송에서는 설내일(심은경 분)은 어린 시절 강압적인 방식으로 피아노를 가르치던 선생님 때문에 생긴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홀로 완벽한 연주를 보인 설내일의 모습에 차유진은 자신도 모르게 신경 쓰고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심은경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심은경, 두 사람의 관계 어떻게 변할까?",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심은경, 잘 어울린다",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심은경, 사이좋은 남매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