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준 아나운서 퇴사설, KBS에 사표 제출…"아직 수리되지 않았다"

한석준 아나운서 퇴사설, 진실은?

2014-10-29     이윤아 기자

KBS 한석준 아나운서가 사표를 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9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한석준 아나운서는 최근 KBS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KBS는 한석준 아나운서의 사표를 아직 수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 관계자는 28일 "한석준 아나운서가 새로운 도전을 모색하고 있다"며 "10년 넘도록 KBS에 몸담으며 경력을 쌓은 만큼 재충전도 필요한 상황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후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위기탈출 넘버원' '생생정보통'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활약을 펼쳤다. 현재는 '1대 100'을 진행하고 있다.

한석준 아나운서 퇴사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석준 아나운서 퇴사설, 깜짝 놀랐네", "한석준 아나운서 퇴사설, 그럼 1대 100 진행은 누가?", "한석준 아나운서 퇴사설, 뭘 하든 성공이 따르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