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림 화보, 세련되면서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포즈 '감탄'

송재림, 화보 통해 세련된 매력 발산

2014-10-29     이윤아 기자

배우 송재림의 화보가 공개돼 여심을 마구 흔들고 있다.

송재림은 최근 남성스타일 매거진 긱(GEEK)과 '24시간도 모자라는 배우의 한밤의 일탈'이라는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즌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송재림은 완벽한 비율로 소화하기 힘든 여러 벌의 의상을 소화하고 있다. 위트 있게 한쪽 눈을 크게 뜨는 표정을 짓는가 하면 세련되면서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포즈를 연출했다.

특히 오토바이나 길거리에 앉아있는 송재림의 모습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순간의 자유를 만끽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 밤늦게까지 야외에서 진행된 촬영 속에서도 송재림은 스태프들을 먼저 챙기고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며 즐겁게 촬영했다. 또한 카메라 앞에 선 그는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 콘셉트에 맞춰 세련되고도 섬세한 포즈들을 연출시키며 자리에 있는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고 전했다.

송재림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송재림 화보, 정말 멋지다", "송재림 화보, 젠틀맨이 따로 없네", "송재림 화보, 훈훈하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