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故 신해철 애도 비난글에 동조하는 듯한 댓글 남겨…'논란'

강원래 신해철 애도 비난글 동조 논란

2014-10-29     이윤아 기자

방송인 강원래가 故 신해철 애도를 비난하는 글에 동조하는 듯한 댓글을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한 누리꾼은 SNS를 통해 "평상시에 가사고 노래 듣지도 않다가 꼭 누구 죽으면 마치 지인인 마냥 XX들을 해요. XX한다들"이라는 글을 남겼다.

누구를 겨냥한 글인지 나와있진 않지만 정황상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신해철을 추모하는 분위기를 두고 하는 쓴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글에 강원래는 "공감 100%"라는 댓글을 남기며 동조하는 뜻을 내비쳤다.

한편 27일 오후 8시 19분 저산성 허혈성 뇌손상으로 사망한 신해철의 발인은 31일 오전 9시에 엄수된다.

강원래 故 신해철 애도 비난 동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원래 故 신해철 애도 비난 동조, 개념이 있는 건지?", "강원래 故 신해철 애도 비난 동조, 대체 왜..", "강원래 故 신해철 애도 비난 동조, 그냥 가만히 계시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