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 '촉촉+깨끗' 셀카 눈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셀카

2014-10-28     이윤아 기자

방송인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 중 2위로 선정된 가운데, 클라라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입술은 촉촉하고 깨끗하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입술에 틴트를 바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클라라의 앵두 같은 입술과 뚜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클라라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패션 매거진 '모드(MODE)'에서 선정한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 선정돼 화제가 됐다.

클라라는 미국 배우 겸 모델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이어 2위를 차지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진짜 예쁘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얼마나 큰 영광일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가문의 영광"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