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동절기 소방용수시설 일제점검

2014-10-28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28일 다음달 14일까지 관내 소방용수시설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용수시설은 수도배관이나 별도의 수원을 확보해 소방차에 물을 공급하기 위한 시설로 화재진압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소방시설이다.

이번 소방용수시설 점검은 동절기를 대비하여 크고 작은 화재사고에  원활한 소방용수 공급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했다.

원주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철저한 소방용수시설 점검을 통해 빈틈없는 화재진압시스템을 구축하고 단 한건의 인명사고 없는 안전한 원주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