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만의 기획 콘서트 'PRISM' 12월 7일 개최

장기호, 노리플라이, 제이레빗, 박준하와 함께하는 협연 콘서트

2014-10-28     양승용 기자

동시대 최고의 연주력으로 라이브의 절대강자라고 불리는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직접 기획하는 협연 콘서트 '프리즘(PRISM)'을 오는 12월 7일 일요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2회를 맞는 콘서트 '프리즘'은 데이브레이크 멤버들이 직접 기획부터 게스트 섭외까지 모든 것을 진행하며, 최고의 연주력으로 인정받는 데이브레이크가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협연을 통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최고의 협연 무대를 꾸미는 데이브레이크만의 특별한 기획콘서트이다.

올해는 평소 존경해오던 대선배 '장기호'와 최근 컴백을 알린 절친 '노리플라이', 데이브레이크의 '좋다'와 '들었다놨다' 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선보였던 '제이레빗'과 북유럽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박준하'의 단독 무대와 함께 데이브레이크 멤버들이 참여하는 협연 무대를 함께 꾸밀 예정이다. 여기에 공연 전 로비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칠 예정인 '오늘의라디오'까지 총 5팀의 아티스트가 게스트로 참여한다.

데이브레이크 관계자는 "멤버 개개인의 팔색조 매력과 음악적 가치의 감동을 한껏 느낄 수 있는, 1분 1초도 눈을 뗄 수 없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다양한 팀과 협연무대를 꾸미는 만큼 평소와는 차별화된 편곡 및 연주로 독특한 시도를 할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오는 12월 7일 한전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데이브레이크의 기획 콘서트 '프리즘' 티켓은 28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오픈되며, 더욱 자세한 정보는 해피로봇 레코드 홈페이지(www.happyrobot.co.kr)와 데이브레이크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BandDaybreak)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