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서, 현장학습 체험, 교통안전교육이 먼저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2014-10-27     양승용 기자

청양경찰서(서장 양철민) 는 가을 단풍철을 맞이해 수학여행과 현장학습 체험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수송버스 운전자들에 대한 음주여부 확인, 학생들 상대로 안전벨트착용, 무단횡단 등에 대한 교통법규 준수를 위해 홍보에 나서고 있다.

세월호 사건이후 안전문제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어 지역 내 초·중·고 및 유치원 등에서 출발전 안전교육 및 관광버스 운전자들에 대한 교통법규 준수 여부 사전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양철민 서장은 “교통사고의 대부분이 사소한 부주의에서 출발한 만큼 교통약자인 학생들의 교통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계속해서 학생들의 교통안전교육과 수송버스 및 관광버스 운전기사를 상대로 교육을 강화하여 영원히 잊지 못하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