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송일국은 극락이라는데 스님들은 '괴로워' 왜?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2014-10-26 김지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송일국의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템플스테이를 체험했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는 아빠 송일국과 함께 조용한 산에 있는 사찰을 방문했다.
그러나 템플스테이가 시작되기 전 대한, 민국, 만세는 호랑이 여스님 앞에서도 굴하지 않아 당혹케 했다. 여 스님의 구령에 따라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해 절을 해 스님들을 고생하게 만들었다.
삼둥이들이 말썽을 부리자 송일국은 "저희 아이들 때문에 고생이 많으시네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송일국은 "그렇지만 저는 극락에 온거 같아요"라고 웃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삼둥이 진짜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깨물어주고 싶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송일국 표정 진짜 편해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