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킹 한채영, 카레에 넣은 호박 크기 '황당'..주부 8년 차 내공 '이럴 수가'

로드킹 한채영

2014-10-26     김지민 기자

로드킹 한채영이 관심을 끌고 있다.

결혼 8년차 주부인 한채영이 요리 실력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로드 킹에서 한채영은 아침 요리 만들기에 나섰다. 그런데 한채영은 감자 껍질을 제거하지 않은 상태로 채를 썰었다. 또한 카레에 너무 호박을 크게 넣어 결국 호박이 익지 않은 실수를 범했다. 반면 장우혁과 연정훈은 뛰어난 요리실력을 발휘했다.

한채영의 요리 실력을 본 연정훈은 "한 번도 칼을 안 잡아봤다"면서 주변을 폭소케 했다.

로드킹 한채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로드킹 한채영, 헉" "로드킹 한채영, 진짜 요리 실력이야?" "로드킹 한채영, 호박 어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