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사랑 황정음, 정웅인과 기 싸움..복수극 그 서막은 이랬다

끝없는 사랑 황정음

2014-10-26     김지민 기자

끝없는 사랑 황정음이 화제다.

드라마 '끝없는 사랑' 주인공 황정음이 복수극을 펼치기 시작했다. 

지난 25일 밤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에서 서인애(황정음)는 특검부 검사로 등장했다. 서인애는 박영태(정웅인)의 비리를 철저히 수사하기 시작했다.

서인애는 선거자금법 위반을 수사하면서 박영태를 소환했다. 박영태를 취조한 서인애는 "누구처럼 지하 고문실에 들어가 개처럼 고문당하지 않는 것을 감사하게 여겨라"며 분노했다. 이에 박영태는 "끝까지 가보겠다는 거냐"면서 반기를 들었다.

이에 서인애는 박영태에게 수갑을 채울 것을 지시했다.

끝없는 사랑 황정음을 본 누리꾼들은 "끝없는 사랑 황정음, 복수극 기대됨" "끝없는 사랑 황정음, 당한 거 다 갚아" "끝없는 사랑 황정음, 제대로 된 복수극 보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