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이래, 서강준 키스신 이대로 불발? 강서울 뺨까지..

가족끼리 왜이래

2014-10-26     김지민 기자

가족끼리 왜이래가 주목받고 있다.

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서강준이 남지현에게 키스를 시도했다.

지난 25일 오후 7시55분 KBS 2TV 주말드라마'가족끼리 왜이래' 20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윤은호(서강준 분)가 몸이 아파서 잠이 들었던 강서울(남지현 분)을 바라보며 "이러고 있으면 곤란한데,

이러면 반칙하고 싶어지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윤은호는 조심스럽게 강서울에게 다가갔다. 곧 윤은호가 키스하려는 순간 강서울이 잠에서 깼다. 강서울은 윤은호를 향해 "뭐하냐"고 물었지만 윤은호는 "잠에서 깼으면 정식으로 하려던 거 마저 하자. 남자로 여자로 끌리는지 알 수 있게 키스를 해보자"고 당당히 말했다.

이에 당황한 강서울이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가려 했고 윤은호는 강서울의 허리를 안았다. 강서울은 윤은호의 행동에 놀라 뺨을 살짝 때린 후 "절대 안 된다"고 말했다.

가족끼리 왜이래를 본 누리꾼들은 "가족끼리 왜이래, 아 떨려" "가족끼리 왜이래, 강서울 부럽다" "가족끼리 왜이래, 윤은호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