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플레이오프 진출, LG 승리의 여신 이젠 '사실'로 굳어지나?

LG 트윈스 플레이오프 진출

2014-10-25     김지민 기자

LG 트윈스 플레이오프 진출 소식이 화제다.

LG 트윈스 플레이오프 진출하면서 시구자로 등장한 걸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경리는 지난 시즌에서 LG가 1위를 재탈환한 경기의 시구자로 나섰다. 이에 LG팬들은 경리를 'LG 승리의 여신'으로 부르고 있다.

24일 LG는 NC를 11-3점으로 크게 이기면서 2014시즌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이날 시구자도 경리였다.

LG 트윈스 플레이오프 진출 소식에 누리꾼들은 "LG 트윈스 플레이오프 진출, 경리 진짜 대박이다" "LG 트윈스 플레이오프 진출, 경리 다음에도 시구자로 등장해야지" "LG 트윈스 플레이오프 진출, 이젠 다른 야구단들이 경리를 보면 긴장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