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불꽃축제 "지름 400m 국내 최대 불꽃 눈앞에서!"

부산 불꽃축제

2014-10-24     이윤아 기자

24일 저녁 7시 부산시민공원에서 전야제를 개최해 인순이와 효린, 케이윌, 성시경 등 인기가수들의 콘서트와 다양한 시민참여행사가 어우러지는 피크닉 형식의 음악 축제가 열린다.

25일 메인 행사인 불꽃쇼는 광안리해수욕장에서 1시간 동안 열리고 오후 7시부터 세 차례 예고성 불꽃을 터뜨린 후 8시부터 본격적인 불꽃쇼가 시작된다.

특히 10m 높이 크레인에서 연출하는 타워불꽃과 지름이 400m에 달하는 국내 최대의 불꽃을 눈앞에서 볼 수 있다.

총 33곡의 음악에 맞춰 광안리 앞바다에서 불꽃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부산 불꽃축제 소식에 누리꾼들은 "부산 불꽃축제, 신나겠다", "부산 불꽃축제, 나도 보고 싶어", "부산 불꽃축제, 부산 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