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상태 과거 "딸과의 모습…그저 뭉클할 뿐이야"
신해철 상태 과거 딸
2014-10-24 김지민 기자
가수 신해철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딸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모습이 화제다.
지난 2011년 MBC에브리원 '부엉이 시즌2'에서 딸 지유(당시 6살)에게 만큼은 자상하고 따뜻한 아빠로 변신한 신해철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당시 지유는 엄마 윤원희 씨를 닮아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였고 뽀뽀세례에 신해철은 함박웃음을 숨기지 못했다.
앞서 그는 장협착증 수술을 받고 상태가 좋지 않았고 갑자기 심장이 멈추기도 했다.
현재 수술 받은 부위가 세균에 감염돼 폐혈증 증세로 위독하다.
신해철 상태 과거 딸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해철 상태 과거 딸, 슬프네", "신해철 상태 과거 딸, 아련하다...", "신해철 상태 과거 딸, 안타까워요 정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