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서우회, 제15회 회원전 개최

초서·행서·해서 등 회원· 초대 · 추천작가 작품 70여점 전시

2014-10-24     김철진 기자

온양문화서우회(회장 신현복)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아산시 온천동 소재 아산시민문화복지센터(구 아산경찰서) 1층 전시실에서 제15회 온양문화서우회원전을 개최했다.

이번 회원전에는 한국서화예술대전,한국전통예술대전, 백제문화제,충남도전 등 각종 대회 입상 경력이 있는 회원 작품과 찬조작품 초서·행서·해서 등 70여점이 전시돼 서예 애호가의 시선을 끌었다.

신현복 회장은 “회원들은 솜씨는 적극적인 참여와 부단한 노력으로 날이 갈수록 새롭게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회원전이 전통과 문화를 사랑하는 아산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문화서우회원들은 온양4동 서예교실 회원들로, 해경 이종승 선생의 지도를 받고 있으며, 초대작가와 추천작가, 회원 15명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