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미노 "마약상으로 오해 받아"

라디오스타 미노

2014-10-23     김지민 기자

지난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랩퍼 미노가 출연해 운전면허증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미노는 "삭발하고 외국에 나가면 마약상으로 오해를 받는다는 게 사실이냐"는 질문에 부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미노는 삭발하고 찍은 운전면허증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삭발을 하고 무표정을 짓고 있다.

MC들은 "수염을 깎았을 때가 더 무서워보인다"고 말했고 미노는 "다양한 국적의 사람으로 오해를 받곤 한다"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외국어는 전혀 못한다. 가사는 다 한국말로 쓰고 동생들에게 물어보기도 한다. 번역기를 돌리기도 한다"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미노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미노, 귀엽네", "라디오스타 미노, 웃겨", "라디오스타 미노, 잘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