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아이돌 위너 강승윤 "표정을 그렇게 해도 잘생김이 묻어나"

주간 아이돌 위너 강승윤

2014-10-22     김지민 기자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제작진은 22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위너 강승윤의 섹시함과 큐트함의 황금비율. 역대급 엽사. 가까운 지인들과 공유하기시를 권장합니다. FROM 주간 아이돌"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장난끼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강승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위너는 이날 '주간 아이돌'에 출연하며 데뷔 후 첫 예능프로그램으로 MC 정형돈, 데프콘으로부터 예능에서 살아남는 법 등을 배웠다.

주간 아이돌 위너 강승윤 소식에 누리꾼들은 "주간 아이돌 위너 강승윤, 대박이네", "주간 아이돌 위너 강승윤, 귀여워", "주간 아이돌 위너 강승윤, 그래도 잘생김이 묻어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