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가수 마이클 볼튼 출연…11월 21~22일 내한공연 개최
'불후의 명곡' 마이클 볼튼 편에 출연했던 가수들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11월 21일, 22일로 예정된 콘서트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불후의 명곡' 에서는 박정현, 문명진, 에일리, 소향, 박재범, 서지안, 효린이 출연해 마이클 볼튼의 노래를 자신의 스타일로 불러서 큰 관심을 끌었으며 방송 후 관련 영상이 각종 사이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마이클 볼튼 콘서트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한때 예매율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주최 사인 (주)에이치메이트와 주관사인 (주)에이치포올 측은 이번공연이 성공리에 이루어질 수 있게 해주신 많은 팬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마이클 볼튼은 '블루 아이드 소울'의 대명사로 불리는 싱어 송 라이터로 미국 전역은 물론 유럽과 호주 아시아까지 월드 투어를 다니고 있다.
그는 지난 10여 년 간 몇 차례의 내한 콘서트를 개최하여, 한국 팬들의 꾸준한 애정을 확인한 바 있다.
월드 투어를 통해 자신의 음악을 좋아해 주는 팬들을 궁금해 했고 그들의 반응에 힘입어 매년 각 국을 다니며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불후의 명곡' 에서 출연 가수들이 불렀던 귀에 익은 'When a man loves a woman',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뿐만 아니라 마이클 볼튼이 인터뷰에서 그의 '불후의 명곡' 으로 추천한 'Said I loved you ... but I lied' 같이 숨겨진 노래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유명한 주옥 같은 노래들을 들을 수 있다.
또한 불후 출연진들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불후의 명곡에서 주었던 감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클 볼튼 콘서트는 11월 21일,22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