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황영희 "신애라 고수 사투리 선생님까지 했다"
택시 황영희 신애라 고수
2014-10-22 김지민 기자
지난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배우 황영희와 김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황영희는 연극배우 시절 생활고 탓에 호텔리어, 부동산업자 등 다양한 일을 했다고 고백하며 "사투리 선생님도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대로 된 급여를 받고 사투리를 가르친 건 '아이스케키'라는 영화에서 신애라에게 딱 한 번이었다. 당시 촬영장에 가서 직접 전라도 사투리를 가르쳤다"고 밝혔다.
또 "고수랑 같이 연극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경상도 사투리를 가르쳐줬다"고 말해 놀라게 했다.
택시 황영희 신애라 고수 소식에 누리꾼들은 "택시 황영희 신애라 고수, 힘들었겠다", "택시 황영희 신애라 고수, 멋지다", "택시 황영희 신애라 고수, 사투리 잘 하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