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무료 컴퓨터 교실 운영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11월 무료 컴퓨터 교실 수강생 모집
2014-10-22 고병진 기자
중랑구에 땋르면 이번 무료 컴퓨터 교실은 주부, 장년, 노년층을 대상으로 정보화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구민들을 대상으로 열리고 있으며 신내동과 면목동에 소재한 신내동교육장, 중곡초등학교교육장, 면목5동교육장 등 총 3개 교육장에서 실시된다.
연중 상시 운영되고 있는 무료 컴퓨터 교실은 월 단위로 개설되고 있으며 11월 무료 컴퓨터 교실 접수는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이다.
11월에 개강하는 무료 컴퓨터 교실 교육 과정을 살펴보면, ▲인터넷 사용법과 정보 검색 등 인터넷 활용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개설된 ‘기초 및 인터넷 반’ ▲기초 엑셀 사용법, 데이터 입력, 수식 및 함수 등을 배워보는 ‘엑셀 2007반’ ▲사진 편집과 사진을 이용한 동영상을 만들어 보는 ‘UCC 만들기반’ ▲한글문서를 쉽고 재밌게 배우는 ‘한글 2007반’ ▲디지털 카메라에 대해 배워보는 ‘디지털 카메라반’ 등으로 이뤄졌다.
단, ‘디지털 카메라반’의 경우 디지털 카메라를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무료 컴퓨터 교실은 중랑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기초 및 인터넷 반’은 홈페이지 접수와 함께 전화 방문 접수 받으며 발표는 29일 홈페이지 및 문자를 통해 진행된다.
나진구 구청장은 “무료 컴퓨터 교실은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컴퓨터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어 구민들에게 인기가 높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강좌를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문의☎:02-2094-05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