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노 증후군이란 "손발 혈관이 수축, 피부 창백"

레이노 증후군이란

2014-10-21     이윤아 기자

레이노 증후군이란 한랭이나 심리적 변화에 의해 손가락이나 발가락 혈관이 연축(순간적 자극으로 혈관 오그라들었다가 다시 이완)이 촉발되고 허혈 발작으로 피부 색조가 창백, 청색증, 발적의 변화를 보이며 통증과 손발 저림 등의 감각 변화가 동반되는 현상이다.

이 증후군을 앓는 환자들은 손가락 발가락 혈관이 발작적으로 수축하고 피가 잘 흐르지 않아 피부가 창백해지며 곧 청색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혈관 수축은 자극이 시작되고 약 10분에서 15분가량 지속된 후 풀리게 된다.

그 뒤 손가락이나 발가락의 색깔은 정상으로 돌아오고 붉어지면서 얼룩덜룩해진다.

옷을 따뜻하게 입고 장갑, 양말을 착용해 체온을 따듯하게 유지시켜 주며 외부 스트레스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 금연을 하면 레이노 증후군을 예발할 수 있다.

레이노 증후군이란 소식에 누리꾼들은 "레이노 증후군이란, 그렇군", "레이노 증후군이란, 불편하겠다", "레이노 증후군이란, 싫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