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이기광 '비가 오는 날엔' 3년 음악이 이제 와서…차트 진입?

비스트 이기광 비가 오는 날엔

2014-10-21     이윤아 기자

그룹 비스트의 발라드곡 '비가 오는 날엔'이 3년 만에 다시 음원차트에 재진입했다.

비스트는 20일 신곡 '12시 30분'을 발표해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더불어 3년 전 발표곡 '비가 오는 날엔'이 21일 오전 한 음악 실시간 차트에서 100위권 안에 올라왔다.

지난 20일 비스트의 멤버 이기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 오는 날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비스트 이기광 비가 오는 날엔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스트 이기광 비가 오는 날엔, 조각이네", "비스트 이기광 비가 오는 날엔, 피부가 나 보다 더 좋네", "비스트 이기광 비가 오는 날엔, 정말 예쁘장한 남자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