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온산소방서 '대성정숯불초장집'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

2014-10-21     허종학 기자

울산시 온산소방서(서장 김성달)는 21일 울주군 온양읍 남창리에 소재한 '대성정숯불초장집'을 2014년 소방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로 선정하고 안전관리우수업소 표지를 부착하는 현판식을 가졌다.
 
안전관리우수업소 인증제는 최근 3년 동안 화재발생 사실이나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관련 위법행위가 없는 업소로 선정한다.
 
또한 정기적인 소방훈련 및 교육 실시 등 영업주와 종업원의 화재예방의식이 높은 모범 업소 중 선정되며 2년간 소방특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이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대성정숯불초장집 업소 이정득 대표자는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업소는 화재 및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크고 일단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큰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다중이용업소 사업주 스스로의 안전관리가 특히 중요함을 다시 한번 더 깨닫고 이번 행사를 통해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해 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