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성형 의혹 해명 "피곤한 상태라 얼굴이 좀 부은 것" 황당

안혜경 성형 의혹

2014-10-21     이윤아 기자

20일 서울시 중구 동재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정혁서-배승연 디자이너 'Steve J-Yoni P' 콜렉션에 안혜경이 참석했다.

이날 안혜경은 강렬한 화장을 하고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보였다.

특히 통통해진 볼살과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인해 성형 수술 의혹을 받았다.

이에 안혜경의 소속사 측은 "요즘 스케줄이 많아 피곤한 상태라 얼굴이 좀 부은 것 같다"고 해명했다.

안혜경 성형 의혹 소식에 누리꾼들은 "안혜경 성형 의혹, 에이 그건 아니다", "안혜경 성형 의혹, 아닌거 같은데", "안혜경 성형 의혹, 부어도 저렇게 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