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화재 "인명피해는 없지만…재산피해 5억 7,500만 원"
동대문 화재
2014-10-21 이윤아 기자
화재가 발생한 곳은 지퍼, 패턴 원단 등 의류부자재를 파는 5층 규모의 건물로 불에 약한 재료들이 밀집해 있으며 상가구조로 인해 불이 더 빠르게 번졌다.
이에 옆 건물 2동에도 불이 옮겨 붙었다.
소방서는 21일 오전 12시 20분쯤 화재를 집압했고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다수의 점포가 피해를 입어 약 소방서 추산 5억 7,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대문 화재 소식에 누리꾼들은 "동대문 화재, 헐 어떡해", "동대문 화재, 재산피해 크네", "동대문 화재, 갑자기 왜?"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