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보건소, 바른 밥상 밝은 100세 당 관리의 날’ 운영
매월20일‘고·고·당 관리의 날’운영
2014-10-21 송남열 기자
고고당이란 고혈압과 고지혈증, 당뇨병을 지칭하는 말로 고고당 관리의 날은 해당 질병에 대한 합병증 예방관리법과 약물요법 교육,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한 운동교실, 당뇨 환자 발 관리법 등 다양한 내용을 교육한다.
이날 교육은 만성질환자의 식이관리 중요성 교육과 저염식 밥상만들기 실습 지도로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보건소 관계자는 혈관건강을 위해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하는 식이관리 및 만성질환자의 합병증 예방을 위한 식이관리, 손쉽게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석한 시민 김OO 씨는 “이번 교육을 통해 소금을 적게 먹는 방법을 알았다”며 “가정에서 쉽게 해먹을 수 있는 요리법을 배우게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매달 운영되는 고·고·당 관리의 날을 통해 만성질환에 대한 관리의 필요성 인식과 행동변화를 통해 아산시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