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내한 "한국 관객들 관심에 보답하고자…"
퓨리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내한
2014-10-20 이윤아 기자
2014년 최고의 전쟁 액션 대작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퓨리'가 오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 가운데 '퓨리'에 출연하는 브래드 피트와 로건 레먼이 13일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퓨리에서 브래드 피트는 뛰어난 리더십과 카리스마로 부대를 책임지는 리더 '워 대디' 역을 맡았다.
로건 레먼은 전차부대에 배치된 전쟁초보 신병 '노먼' 역을 맡아 부드러운 소년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었다.
두 사람의 한국 방문은 매 작품마다 뜨거운 호을을 해 준 한국 관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고 새로운 팬들을 만나고자 공식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퓨리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내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퓨리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내한, 기대된다", "퓨리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내한, 흥해라~", "퓨리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내한, 한국까지 와 주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