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 미래코 초록광산투어 개최
2014-10-20 허종학 기자
이날 진행된 미래코 초록광산투어는 문경읍 소재 갑정탄광 수질정화시설 견학을 시작으로 문경레저타운과 가은읍에 위치한 석탄박물관 및 가은읍오픈세트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에 참석한 전영달 현장체험학습 담당교사는 “한국광해관리공단의 세심한 배려와 잘 준비된 행사 덕분에 신기초등학교 학생들에게는 환경의 중요성과 석탄자원의 필요성을 깨닫는 좋은 시간이 마련되어 행사를 준비한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 직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영택 영남지사장은 “미래의 꿈나무인 초등학생들이 이번 미래코 초록광산투어를 통해 환경피해로 인한 위험성과 국내 유일의 부존자원인 석탄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