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고준희 윤계상 화보 "농염한 눈빛…몸매 다 드러나"
레드카펫 고준희 윤계상 화보
2014-10-20 이윤아 기자
영화 '레드카펫'에 함께 출연한 고준희와 윤계상은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11호 화보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화보 속 고준희와 윤계상은 완벽한 비주얼와 농염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특히 고준희의 늘씬한 다리와 몸매가 드러나 눈길을 끌고 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준희는 "데뷔 초엔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와 이미지가 부담스러웠지만 지금은 즐기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영화 '레드카펫'은 오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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