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선비의 칼 첫 발견 "문신과 선비들이 쓰던 환도 첫 발견"

조선 선비의 칼 첫 발견

2014-10-20     이윤아 기자

2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조선 선비의 칼이 첫 발견됐다고 알려졌다.

이는 조선시대 장수가 아닌 문신과 선비들이 쓰던 환도가 처음으로 발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발견은 희귀성과 함께 칼자루와 칼집에 새긴 문양의 아름다움으로 국보급 문화재로 평가되고 있다.

이 칼은 어른 팔 길이의 칼집과 함께 물고기가 그려진 칼자루, 연꽃문양의 코등이가 있다.

특히 희귀성과 예술성, 역사성까지 국보급 문화재로 자격을 모두 갖췄다.

조선 선비의 칼 첫 발견 소식에 누리꾼들은 "조선 선비의 칼 첫 발견, 대박이네", "조선 선비의 칼 첫 발견, 신기하다", "조선 선비의 칼 첫 발견, 아름다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